올 여름에는 유달리 얼바인에 손님이 많네요..
혜선누나와 명호형 커플은 세남매를 이끌고 얼바인에 오셨네요.
주점에서 입맛다시던 혜선누나의 모습은 이제 찾기 어렵네요..아쉽게도,,
준처리형이 학회갔다가 굳이 얼바인에 오신다고 해서, 컴사이 선후배님들이 모였습니다.
여전히 그는 그러했고, 꼬치집에서의 한잔도 즐거웠네요.
사진 몇장 올렸습니다..이 사진은 왜 올렸을까 싶은 것도 있지만, 그분도 얼바인에 오셨었기에..ㅎㅎ
태웅이형도 만났을때 꼭 사진 찍었어야 했는데,,그게 영,,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