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공지사항 인생연습 홈페이지 임시 게시판입니다. Camus 30948   2009-07-16 2009-07-22 09:57
공지 공지사항 새 홈페이지 제작중입니다. [1] imagefile 03 정진호 22734   2009-12-06 2009-12-08 19:23
175 알리고 보자 분류없음은 없나요? [1] 04 이동헌 6926   2009-11-19 2009-11-23 23:24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 보는거 같네요..;; 한국 떠난지 3개월도 안됐는데 해성이형 공연을 벌써 3개나 놓쳤고..(ㅠㅠ) 그냥 오랜만에 사진 보다가 07 신환회 사진이 보이길래 쭉 둘러보다 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 (사진을 올릴까 ...  
174 알리고 보자 극단 [아름다운무대]에서 아름다운 배우를 찾습니다 ^^ image 뷰티 6962   2009-10-28 2009-10-28 18:27
자세한 내용 보기 www.brightplay.co.kr- club.cyworld.com/bri-ghtplay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세요^^ www.brightplay.co.kr- club.cyworld.com/bri-ghtplay로 오셔서 확인하시기바랍니다  
173 알리고 보자 [공연] 타이터스 [2] imagefile 95 박해성 7130   2009-10-26 2009-11-19 12:55
[타이터스] 공연은 11월 3일(화) 오후8시, 1회 공연입니다. 장소는 서강대 메리홀입니다. 올해로 Young, 혹은 Boy 생활은 끝입니다. 민망... 예매하기  
172 알리고 보자 [공연] 십이분의 일 [2] imagefile 95 박해성 7644   2009-09-20 2009-11-19 12:59
지난 번에 홍대에서 공연했던 "1/12, 유다"가 어쩌구 저쩌구 해서 두산아트센터에서 다시 공연하게 됐습니다. 제목만 "십이분의 일"로 초큼 바뀌었고요 타이틀이 촘 노골적입니다. 머리큰 연출 작품만 뽑았나봅니다. 9월 24일부터 10...  
171 알리고 보자 연세극예술연구회 100회 정기공연 우리읍내를 올립니다. movie 연세극예술연구회 8854   2009-09-10 2009-09-10 10:59
연세극예술연구회 제100회 정기 공연 및 故오화섭 교수 30주기 추모 공연 『우 리 읍 내』 시간 : 9. 17(목) ∼ 9. 19(토) 9. 17(목) - 7시 30분 9. 18(금) - 7시 30분 9. 19(토) - 3시 30분 7시 30분 장소 : 연세대학...  
170 알리고 보자 8초.. [4] movie 05 안지원 9182   2009-09-01 2009-09-12 01:55
티비 보다가.. 졸려서 헛것을 본줄 알았는데... 깜짝 놀랐어요 종원오빠 @.@  
169 알리고 보자 공연회비 취소합니다. 08 김재림 9719   2009-08-24 2009-08-24 13:11
공연 취소로 인해서 공연회비 더이상 걷지 않습니다. 이미 보내신 분들에게는 다시 제가 돈 보내드릴게요. 죄송합니다.  
168 알리고 보자 2년 [5] 03 정진호 9460   2009-08-22 2009-08-31 10:18
2년... 금방이네요. 서울에서 고작 10분 거리에 있는데도 인터넷도 안되고, 50명당 1대꼴인 공중전화 수를 보유한 곳에서 이제 나옵니다. 음...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십니까? 아... 너무 낯설고 어색하네요, 모든 것이...  
167 알리고 보자 [공연] 1/12, 유다 [2] imagefile 95 박해성 10233   2009-08-13 2009-08-24 13:59
1/12, JUDAS 1/12, 유다 2009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참가작 8_25 pm8 8_26 pm5 홍대 포스트 극장 ticket 10,000원 예매처 서울프린지 http://www.seoulfrin-gefestival.net/2009/- 사랑티켓 http://www.sati.or.k-r/ '인간실격' 작가 다자...  
166 알리고 보자 9월 2,3,4 수목금 워크샵 공연 합니다. [2] 05 장주영 10346   2009-08-11 2009-08-15 18:19
기획구했어염~~~ 재림군 감사 대본, 연출 제가 ㅋㅋㅋ;;;;;;;;;;;;;;;; 곧 연락 돌리겠습니다. 캐스트: 08 08 08 09 4명이구여 여여남여 애욤 끗  
165 알리고 보자 가제 : 축제가 온다 [5] 03 강성배 10594   2009-07-28 2009-11-19 13:09
준비하고 있는 대본의 시놉시스입니다. 장르는 '괴상한 분위기의 소극(笑劇)'입니다. --------------------------------------------------------------------------------------------------------------- 허름한 공장이 있다. 마을 주민들 대부분은 이 공장에서 일하...  
164 알리고 보자 영문 firefox에서는... 93 전창경 10706   2009-07-15 2009-07-15 00:20
분류의 한글이 다 깨져나오네요... 도데체 무슨 인코딩이기에... (지원하는 모든걸로 바꿔바도 제대로 나오는게 없음...) 여튼 인연 게시판이 다시 가동된거 축하합니다. 그건 그렇고... RSS지원은 안되는건가요? PS. 분류를 선택해...  
163 알리고 보자 연극 연습 시작했습니다!! [3] 05 장주영 10650   2009-07-12 2009-07-27 23:34
연극 연습 시작했습니다. 선배님들 연락주시구 많이 놀러와주세요. 연출은 제가 맡았구요. 기획 급구합니다 -_-ㅋ 연출 연락처: 010-9175-1838  
162 2세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6] 97 고종원 9113   2008-09-16 2008-09-16 12:12
일단 탄생 순으로.. 3주전 쯤 허서연 선배님이 득남하셨답니다. (고로...92학번 김병훈 선배도 따라서 득남...) 1주일 전쯤 왕수용 선배도 득녀하셨답니다. 간만에 2세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네요~ 축하드립니다!!!  
161 그들을 만나다... [1] 91 이경우 9378   2008-09-04 2009-08-24 14:01
올 여름에는 유달리 얼바인에 손님이 많네요.. 혜선누나와 명호형 커플은 세남매를 이끌고 얼바인에 오셨네요. 주점에서 입맛다시던 혜선누나의 모습은 이제 찾기 어렵네요..아쉽게도,, 준처리형이 학회갔다가 굳이 얼바인에 오신다고...  
160 졸업 [5] 97 고마운 8908   2008-08-15 2008-08-15 17:41
11년만에 졸업합니다. 얻은 것도 많고, 잃은 것도 많은, 긴 터널과 같은 시간이 끝난 것 같습니다. 11년의 기억 중 유일하게 남는 것은 1-2학년 때의 2년 간 기억뿐이지만, 그 때 뵙던 모든 분들은 여전히 마음 속에 큰 자...  
159 근황토크: 묻어가기 [5] 95 홍희정 8918   2008-04-25 2008-04-25 16:18
아... 이런 분위기였군요... 건보료 정산된거 보고 쇼크받아서 일하기 싫다고 딩굴거리다가 바쁘다는 핑계로 (사실은 무성의로) 한 달에 한 번 들어와 볼까 말까 했던 게시판 들어와서 몇 줄 끄적거려봅니다. 허딸 결혼식 빼면 ...  
158 근황토크 : 언제 어디선가... [10] 93 전창경 8972   2008-03-13 2008-03-13 03:31
다들 하는데로 저도 따라해봅니다. 저는 지금 미국 마운틴뷰에 출장와있습니다. 거주지는 스위스 취리히구요. 스위스에 온지는 이제 4개월이 넘어가는군요... 난생 처음 외국애들에 둘러싸여 일을 하려니 어지간히도 힘들더군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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